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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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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my Eat World(지미 잇 월드)

    마냥 밝은 듯하면서도 내성적이며, 명쾌하리만큼 스트레이트하면서도 가슴을 녹이는 따스함이 존재하는…. 지미 잇 월드의 사운드는 그러하다. 이들의 새 앨범 [Bleed American]은 섬 41(Sum 41), 블링크-182가 그러하듯, 쾌활한 펑크 팝을 좋아하는 이들을 아우를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가운데 곳곳에 이들만의 개성이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개성은 이모코어(Emocore)라는 말로 설명되는 독특한 영역에 기인한다. 애리조나에서 탄생된 밴드는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짐 애드킨스(Jim Adkins)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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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ic Clapton(에릭 클랩튼)

    Eric Clapton은 1945년 영국에서 태어나 10대 시절부터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20대 초반에 Metropolice Blues Quartet에 가입했는데, 그 밴드가 Yardbirds로 이름이 바뀌었다. Yardbirds는 Jeff Beck과 Led Zeppelin의 Jimmy Page 등 탁월한 기타리스트를 배출한 명 밴드였다(Led Zeppelin으로 개명하기 전의 Jimmy Page의 새 밴드 이름은 New Yardbirds였다). 이 밴드에서 약 2년간 활동한 그는 Jeff Beck에게 기타 자리를 넘겨주고 본격적인 Blues 기타리스트로서 경력을 쌓아가기 시작한다. 그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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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as(나스)

    Nas Escobar, Nasty Nas 등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East Coast 힙합 씬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나스(Nas)는 지금까지 발매한 3장의 앨범이 모두 플래티넘을 기록했을 정도로 대중적인 지지를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힙합 잡지 [Blaze]가 뽑은 최고의 MC 100명 중에서 15위를 기록함으로써 대외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뛰어난 랩퍼이다. 나스(본명: Nasir Ben Olu Dara Jones)는 재즈 음악가인 Olu Dara의 아들로 1973년 뉴욕 Queensbridge에서 태어났다. 나스의 성장 환경은 여러 모로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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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Gotthard(가타드)

    스티브 리(Steve Lee, 보컬, 키보드), 레오 레오니(Leo Leoni, 기타), 헤나 하베거(Hena Habegger, 드럼), 마크 린(Marc Lynn, 베이스)으로 1990년에 결성. 1990년 스위스에서 결성된 가타드는 한차례의 멤버 교체도 없이 오직 하드 록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10년 넘게 활동해온 중견 그룹이다. 그들은 얼터너티브, 테크노, 하드코어, 힙합 등이 세계 대중음악의 주류 장르로서 위력을 봄내는 동안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앨범을 발표하며 록의 뿌리를 더욱 다지고 있다.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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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yclef Jean(와이클리프 진)

    아이티 태생의 힙합 아마데우스로 불리는 와이클리프 진은(Wyclef "Clef" Jean) 프라카즈렐 프라스 미첼(Prakazrel "Pras" Michel), 로렌 힐(Lauryn Hill)과 더불어 랩 그룹 퓨지스(Fugees, Refugees에서 따온 이름)로 명성을 올렸고, 현재까지 작곡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서인도 제도에서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난 와이클리프는 9살에 친척이 거주하는 뉴욕으로 이주한다. 10대 때 사촌 프라스와 더불어 랩 그룹 트랜즈레이터 크루(Tranzlater Crew)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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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atchbox 20(매치박스 트웬티)

    매치박스 20. 지난 1997년에 [롤링스톤]지의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신인, 빌보드가 선정한 듀오/그룹,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 어워즈가 선정한 신인밴드 부문을 수상하면서 멋지게 출발한 밴드다. 패셔너블(?)한 안경을 쓴 거구의 사나이가 우는 건지 웃는 건지 모를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어리버리’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1집이자 데뷔앨범인 [Yourself Or Someone Like You]. 이 앨범은 빌보드차트 100위권에 진입했다. 그리고 'Long Day', 'Push'가 싱글커트되었고 그 가운데 'Push'는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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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Scott McKenzie(스콧 맥켄지)

    스콧 맥켄지(Scott McKenzie)는 윤곽이 뚜렷한 포크 음악을 들려주었던 그룹 저니멘(The Journeymen)에서 음악을 시작했다. 몇몇 솔로 작업을 거친 후 그는 전 저니멘의 멤버이자 당시 마마스 앤 더 파파스(Mamas & The Papas)의 멤버였던 존 필립스(John Phillips)와 조우하게 되었고, 그와 공동으로 'San Francisco(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를 썼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멜로디와 히피의 순진하고 소박한 박애심을 담은 이 노래는 미국에서 톱 5에 드는 순위를 기록했으며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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