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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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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een(퀸)

    퀸(Queen)은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보컬, 91년 11월 23일 사망), 브라이언 메이(Brian May)(기타), 존 디콘(베이스), 로저 테일러(Roger Taylor)(드럼)에 의해 영국에서 결성되었다. 브라이언 메이는 고교 재학 시 1984라는 그룹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대학에 간 멤버들은 스마일이라는 그룹으로 재결성하였다. 이 그룹에는 브라이언과 로저 테일러, 덤 스타펠(보컬)이 참가하고 있었고 프레디 머큐리가 가끔씩 동참하곤 했다. 그러던 70년 중반, 스마일이 해체되고 프레디 머큐리가 보컬을 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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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ndie(블론디)

    블론디(Blondie)는 여성 싱어 데보라 해리(Deborah Harry, 보컬)를 주축으로 결성된 남녀 혼성 그룹으로 80년대 초 팝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그룹이다. 74년 여성 그룹인 스틸레토(Stilletto)의 맴버였던 데보라 해리는 크리스 스테인(Chris Stein, guitar)을 만나 새로운 밴드를 구상하고, 프레드 스미스(Fred Smith, bass), 빌리 오코널(Billy O'Connor, drum)을 영입해 5인조 밴드 블론디를 결성한다. 후에 프레드와 빌리가 그룹을 떠나고 게리 발렌티엔(Gary Valentine, 베이스)과 지미 데스트리(J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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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at King Cole(냇 킹 콜)

    솜사탕같이 부드럽고 격조 있는 발라드 음악을 들려준 냇 킹 콜은 1940-50년대 백인 재즈 보컬의 대명사 프랭크 시내트라의 인기전선에 위협을 가한 유일한 흑인 크루너(crooner)이다. 반세기가 넘도록 대중들의 끊임없는 추종을 받고있는 그는 틴 팬 앨리 출신의 작곡가 어빙 벌린이 작곡한 발라드의 고전 ‘Unforgettable’(1951), 바로 그 곡의 주인공이다. 대중들은 그의 이름을 듣고 ‘가수’로서의 냇 킹 콜만을 떠올릴지 모르지만, 가수로 성공하기 전인 1930-40년대에 그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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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livia Newton John(올리비아 뉴튼 존)

    Ⅰ. 올리비아 뉴튼 존은 1948년 9월 26일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났다. 올리비아의 어머니는 독일의 저명한 물리학자 막스 본의 딸이었고 아버지는 케임브리지 및 웨일즈 대학의 독일어교수를 지낸 것으로 보아 올리비아는 학구적인 가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으로 여겨진다. 그녀는 5세때 부모를 따라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했는데 어려서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학창시절 Sol Four 라는 그룹을 조직해서 활동했고 오빠와 함께 빠에서 노래하기도 했다. 올리비아는 1965년 호주의 탤런트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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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Vitamin C(비타민 씨)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비타민C. 빌보드 차트에 정상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그녀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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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Lenny Kravitz(레니 크라비츠)

    레니 크라비츠는 1964년 5월 26일 뉴욕에서 태어났다. 러시아 유대계와 바하미안 흑인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10대 시절 LA로 이주해 소년 성가대에서 활동하며 음감을 익혔다. 그리고 기타와 피아노를 독학으로 익히며 뮤지션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87년에 그는 원맨밴드 로미오 블루(Romeo Blue)를 결성해 활동했고 이즈음 [코스비 쇼]의 여배우인 리자 보넷(Lisa Bonet)과 87년 11월에 결혼했다. 2개월 후 레니는 데모테입을 만들어 버진 레코드사로 보냈고 이렇게 해서 계약을 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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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a Rule(자 룰)

    "Venni, Vetti, Vecci(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를 부르짖던 겁 없던 녀석(?) 자 룰(Ja Rule)은 자신 있게 외쳤던 대로 데뷔하자마자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1995년 이미 DJ Irv와 Mic Geromino와 The Cash Money Click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데뷔싱글 '4 My Click'을 발표했었으며, 유명 라디오 방송을 타기도 했던 전적이 있다. 이 앨범은 자 룰의 두 번째 앨범으로, 비춰지는 외향으로 봐서는 전혀 아닐 것 같은(DMX가 생각날 정도로) 거칠고, 투박한 보이스를 들려준다. 이는 사운드비트 못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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