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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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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alie Cole(나탈리 콜)

    1950년 2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나탈리 콜은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르인 아버지 냇 킹 콜의 곁에서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면서,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속에서 재즈 싱어로서의 자질을 키웠다. 대학생이 된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나탈리 콜은 매사추세츠 대학 재학 중 매니저인 케빈 헌터를 만나게 되면서 재즈 클럽을 무대로 노래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녀에게는 냇 "킹"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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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ith Hill(페이스 힐)

    수퍼모델 못지 않은 몸매에 카메론 디아즈를 연상시키는 외모. 그러나 그를 비디오형 뮤지션으로 폄훼 하는 이는 없다.‘낡은 음악’이란 컨트리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록과 팝을 과감히 뒤섞는 음악적 안목으로 팬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힘있고 박력 있는 가창력에 객석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스타로서의 끼를 접목시킬 줄도 안다. 데뷔앨범 [Take Me As I Am]은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고 6년 동안 그의 앨범 판매는 1,100만장을 넘어 8곡이 넘버원 싱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샤니아 트웨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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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imp Bizkit(림프 비즈킷)

    메틀, 펑크, 힙합의 퓨전인 랩코어라고 불리우는 장르에서 강장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림프 비즈킷(Limp Bizkit)은 1994년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결성되었다.프레드 더스트(Fred Durst 보컬), 샘 리버스(Sam Rivers 베이스), 샘과 사촌지간인 존 오토(john Otto 드럼), 웨스 볼랜드(Wes Borland 기타), 하우수 오브 페인(House of Pain)출신의 DJ 리썰(DJ Lethal 턴테이블, 믹싱)로 멤버가 구성돼 있다. 이 유니크한 밴드는 하드코어 그룹 콘(Korn)이 1995년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공연이 가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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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y Chapman(트레이시 채프먼)

    트레이시 채프먼을 기억하는가. 지난 88년 미국에서 레이건 시대가 저물 무렵 통기타를 들고 나와 혁명을 노래한 흑인 처녀. 그의 데뷔 앨범은 주류 대중음악에 충격을 던지며 '포크 음악의 저항 정신'을 다시 한번 우렁차게 알렸다. 그와 함께 80년대 말에는 수잔 베가, 미셸 쇼크트 등 여성 포크 가수들에 의해 뉴 포크 붐이 일었다. 트레이시 채프먼은 이듬해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다음 앨범 《교차로(Crossroads)》를 내놓고 그는 곧바로 활력을 잃었다. 음악적 저항이란 충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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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stball(페스트볼)

    Miles Zuniga, Tony Scalzo, Joe Shuffield 트리오는 원래 Mageto U.S.A.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Texas지역에는 꽤나 유명했었다. 첫 앨범 작업을 치르는 동안 그들은 밴드의 이름을 Fastball이라 바꾸었으며, 1996년 데뷔 앨범 Make Your Mama Proud를 발표하였다. 앨범은 그리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Fastball은 그들의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 두 번째 앨범 All the Pain Money Can Buy[1998]에선 Pop적인 요소를 받아들여 그들의 음악은 한층 향상되었으며, 다양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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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Glenn Medeiros(글렌 메데이로스)

    1970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십대 아티스트 글렌 메데이로스는 일찍부터 음악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유명한 작곡 콤비 마이클 매서(Micael Masser)와 게리 고핀(Garry Goffin)을 만나 성곡적인 앞날을 보장받게 된다. 그들은 흑인 여가수 위크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을 인기정상에 올려놓은 이들로, 글렌 메데이로스는 호놀룰루의 KMAI-94라디오 방송국에서 개최한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만나게 되었다.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글렌 메데이로스는 그 부상으로 노래를 녹음하였고, 두 콤비의 작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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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eastie Boys(비스티 보이스)

    비스티 보이스는 자신들의 음반 레이블인 [그랜드 로열(Grand Royal)]의 사장들이며 동명의 잡지도 발간하고 있고 ‘에이즈 환자 돕기 공연’에 참여하기도 한 이들은 '티벳 자유 공연'(중국의 티벳에 대한 탄압을 반대하는 움직임)의 기획자들이기도 하다. “랩의 대중화”, “랩과 하드코어의 접목”,”백인 멤버가 하는 흑인 음악”등 여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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