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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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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lio(쿨리오)

    Coolio는 Dr. Dre의 랩에 영감을 얻어 G-Funk의 변화를 추구했지만 덜 폭력적이면서 신나는 음악을 선보였다. 1994년 그의 데뷔 앨범 It Takes a Thief는 백만장 이상 팔리는 대성공을 거뒀고 싱글 “Fantasic Yoyage”로 3위에 히트 되기도 했다. 1995년의 두 번째 앨범 Gangsta’s Paradise는 더 큰 히트를 기록하며 영화의 타이틀 트랙으로 쓰이기도 했다. 1997년, My Soul로 그 해 최고의 랩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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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catman John(스캣맨 존)

    스캣맨 존의 유작앨범 「서두르지 마세요(Take Your Time)」. 1999년 12월 3일 5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스캣맨 존(본명 존 라킨)은 마치 자신의 운명을 알기나 한 것처럼 그의 마지막 앨범 제목을 「너무 서두르지 말라」 는 말로 대신했다.말기암의 고통 속에서 그가 완성한 마지막 앨범은 최근 세계 음악계의 추세인 라틴음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마지막 변신을 시도했다. 삼바와 테크노를 결합한 「I Love Samba」, 흥겨운 맘보 리듬의 「Scatmambo」는 스캣송의 경쾌한 매력을 한껏 살린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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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eith Sweat(케이스 스위트)

    Keith Sweat는 할렘에서 태어난 R&B 싱어 송 라이터이다.그는 1987년 말 그의 데뷔앨범 Make It Last Forever를 내는데 그 앨범은 "I Want Her" (#1 R&B, #5 pop), "Something Just Ain't Right" (#3 R&B), "Make It Last Forever" (#2 R&B), 그리고 "Don't Stop Your Love" (#9 R&B)같은 히트 곡들을 내며 3백만장이 넘게 팔려나간다. 1990년 I`ll Give All My Love To You라는 또다른 밀리언 셀러를 발표하면서 "Make You Sweat" (#1 R&B, #14 pop), "Merry Go Round" (#2 R&B), "I'll Give All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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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phrodite's Child(아프로디테스 차일드)

    60년대 말과 70년대 초에 활동했던 그리스 밴드 아프로디테스 차일드(Aphrodite's Child)는 'Rain And Tears'란 노래 하나를 유일하게 유럽에서 히트시켰다. 이 밴드의 키보디스트였던 Vangelis Papathanassiou는 1981년 영화 [불의 전차(Chariots of Fire)]에서 테마 음악을 맡아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 이들의 멤버로는 드러머 Lucas Sideras와 보컬리스트 데미스 루소스(Demis Roussos)가 있었다. 데미스는 이후 팝 보컬리스트로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보여주었다. 밴드는 1960년대 중반에 그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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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eezer(위저)

    위저는 리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리버스 쿼모(Rivers Cuomo)를 주축으로 연예 사업의 메카인 LA에서 1992년에 결성되었다. 고기를 먹지도,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 묵상에 잠기길 좋아하는 코네티컷(Connecticut)의 요거빌(Yogaville)이라는 힌두 사회에서 무미건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리버스는 고등학교 때 손에 닿는대로 구입한 콰이어트 라이엇(Quiet Riot)과 키스(Kiss)의 음반에 심취하며 로큰롤에 빠져들게 되었고 결국 록 뮤지션이 되겠다는 꿈을 쫓아 도망치다시피 헐리우드로 이주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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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liff Richard(클리프 리차드)

    국내 영화의 사운드트랙에 삽입된 'Early In the Morning'으로 최근 편집앨범인 [The Young Ones-20 Golden Hits](99년 6월)를 한국 EMI를 통해 발매한 클리프 리차드(Cliff Richard, 본명 Harry Roger Webb)는 비틀즈(Beatles) 이전까지인 50년대 후반과 60년대 초기에 브리티쉬 팝(British pop)을 지배했던 아티스트이다. 1957년 로큰롤 가수로 음악생활을 시작한 클리프 리차드는 드리프터즈(Drifters)라는 스키플(skiffle, 1920년대 유행한 재즈 형식의 하나) 그룹을 결성해 리드 싱어로 활동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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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K.C. & The Sunshine Band(케이 씨 앤 더 썬샤인밴드)

    K.C. & The Sunshine Band는 백인이면서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가스펠을 불렀다는 '해리 웨인 케이시(H.W. Casey)'를 중심으로한 흑인.백인 혼합의 이색적인 9인조 대형그룹이다. 76년초 'Get Down Tonight'이래 'That's The Way' 'Shake, Shake, Shake" ...등 디스코의 열풍속에 디스코 일변도의 곡을 연주했는데, 80년 빌보드 1위 히트곡 'Please Don't Go'에 이르러서는 전혀 다른 밴드의 모습을 보여준다. 디스코 스타일을 조금 바꾸고 스트링을 보강한 팝/발라드풍의 이곡은 젊은층에만 구애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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