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티스트리뷰

본문시작

  1. Janis Joplin(재니스 조플린)

    60년대 최고의 백인 여성 록 싱어인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은 최고의 블루스 싱어로 그 명성을 구가하며 전설적인 존재로 남아있지만, 과도한 헤로인 복용으로 2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팝계에 안타까움을 남긴 스타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을 보였지만 그다지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록과 블루스 음악에 흥미를 갖게 되고, 졸업 후 지방 밴드 월러 크릭 보이즈(Waller Creek Boys)에서 활동하게 된다. 그러나 거친 행동과 음주행각으로 그다지 사...
    Read More
  2. Dokken(도켄)

    팝 메탈을 추구한 Dokken은 1980년대에 인기 있는 메이저 밴드였다. 보컬리스트 Don Dokken의 매혹적인 스테이지 매너와 기타리스트 George Lynch의 육중한 스타일과 함께 밴드는 "Kiss of Death"나 파워 발라드 "Alone Again"과 같은 곡으로 많은 베스트 셀러를 기록했다. Dokken의 기원은 70년대 후반에서 찾을 수 있는데, 드러머 Mick Brown과 Lynch는 Don Dokken과 함께 The Boyz를 결성했다. 1981년에 Don이 독일로 옮기고, Carerre Records와 계약했다. 지금은 단순히 Dokken으로 알려진 그 밴드는 1...
    Read More
  3. Beastie Boys(비스티 보이스)

    비스티 보이스는 자신들의 음반 레이블인 [그랜드 로열(Grand Royal)]의 사장들이며 동명의 잡지도 발간하고 있고 ‘에이즈 환자 돕기 공연’에 참여하기도 한 이들은 '티벳 자유 공연'(중국의 티벳에 대한 탄압을 반대하는 움직임)의 기획자들이기도 하다. “랩의 대중화”, “랩과 하드코어의 접목”,”백인 멤버가 하는 흑인 음악”등 여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Read More
  4. Cher(셰어)

    50년대 필 스펙터(Phil Spector)가 이끌었던 테디 베어스(The Teddy Bears)의 백업 싱어로 음악 생활을 출발한 셰어는 그 후 '63년부터 '75년까지 소니 보노(Sony Bono)와 결혼 생활과 동시에 소니 앤 셰어(Sony & Cher)를 결성(이 듀엣은 '73년에 해체), '65년 차트 데뷔곡 All I really want to do를 시작으로 '71년 2주간 1위를 차지했던 Gypsys, tramps & thieves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77년부터 '79년까지는 서던 록 밴드인 올맨 브라더스 밴드(The Allman Brothers Band)의 리더 그렉 올맨(...
    Read More
  5. Bruce Springsteen(브루스 스프링스틴)

    최근 고향 뉴저지에서 열린 그의 열 다섯 번의 콘서트을 찾은 청중은 33만 명. 그 중에선 매번 공연을 다시 찾는 팬도 많다. 브루스 스프링스틴 정도 되는 뮤지션에게 따로 리허설이 필요할까? 공연장을 찾은 [뉴욕 타임스]의 팝 칼럼니스트 닐 스트라우스는 그가 매번 혼신의 힘을 다해 리허설을 펼치며 매번 공연마다 순회 공연 전체에서 한 번도 부르지 않은 노래를 몇 곡씩 리스트에 넣는다고 적고 있다. 그는 '성실한' 모습과 '진정한' 자세를 통해 매번의 밤을 '특별한' 밤으로 만들고 있다. 브루스 ...
    Read More
  6. Scorpions(스콜피온스)

    'Rock You Like a Hurricane', 'Wind of Change'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음악 스타일로는 본 조비(Bon Jovi)나 데프 레파드(Def Leppard)와 성격을 같이한다고 평가받는 스콜피온스(Scorpions)는 전세계적으로 2,200만장의 음반판매 기록을 보유한 독일 출신으로는 가장 성공한 하드 록 밴드이다. 기타리스트인 루돌프 생커(Rudolf Schenker)와 클라우스 마이네(Klause Meine)가 주축이 되어 71년 결성된 스콜피온스는 현재 마티아스 얍스(Matthias Jabs, guitar), 후렌시스 브콜즈(Francis Buckholz, bass),...
    Read More
  7. Badfinger(배드핑거)

    피트 햄(보컬) 마이크 기본스(드럼) 톰 에반스(기타) 조이 몰랜드(베이스)로 구성. 영국 출신의 4인조 팝 록 밴드 배드핑거(Badfinger)의 역사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박복'하다. 비틀즈의 지원사격 덕분에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시작된 그들의 성공은 불행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들은 비틀즈 때문에 성공했고 비틀즈 때문에 좌절했다. 활동 후반부 그들은 비틀즈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창작력의 부재와 금전적인 문제가 끼어 들면서 주축 멤버 두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영욕...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61 Next ›
/ 6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