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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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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astie Boys(비스티 보이스)

    비스티 보이스는 자신들의 음반 레이블인 [그랜드 로열(Grand Royal)]의 사장들이며 동명의 잡지도 발간하고 있고 ‘에이즈 환자 돕기 공연’에 참여하기도 한 이들은 '티벳 자유 공연'(중국의 티벳에 대한 탄압을 반대하는 움직임)의 기획자들이기도 하다. “랩의 대중화”, “랩과 하드코어의 접목”,”백인 멤버가 하는 흑인 음악”등 여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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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ric Carmen(에릭 카멘 )

    Eric Carmen은 Raspberries의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였다. 1975년엔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내놓았는데, 과거의 스타일을 지향하는 음악을 들려주었으며 심지어는 20세기 초기 음악들에서도 영향을 받게 된다. 그후 러시아의 Classic 작곡가였던 Serge Rachmaninoff의 음악을 주제로 한 두 장의 싱글 'All by Myself'와 'Never Gonna Fall in Love Again'을 성공시켰는데, 이후의 앨범들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으며 잡스러운 Classic Pop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이른다. 이후 1987년이 되서야 성공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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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ardot(바도)

    5명의 미녀로 구성된 호주의 신인그룹 바르도(Bardot)는 호주의 하이틴 스타 등용문 `팝스타 만들기'에서 오디션을 통해 수천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선발된 그룹이다. 멤버는 벨린다(Belinda Chappel), 소피(Sophie Monk), 샐리(Sally Polihronans), 케이티(Katie Underwood), 티파니(TiffanyWood)로 구성되어 있다. 바르도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기 때문에 외모는 물론 멤버 전원이 춤과 가창력에서 고른 실력을 갖춰 이것이 인기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이 호주에서 발표한 싱글곡 `포이즌(P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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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lter(필터)

    Richard Patrick (보컬, 기타, 베이스, 프로그래밍, 드럼)과 Brian Liesegang (프로그래밍, 기타, 키보드 드럼)은 둘다 활동 초창기부터 실험적인 Electronic을 선보였다. Patrick은 Nine Inch Nails의 투어 멤버 였다. 90년대 초 NIN의 긴 투어를 마친 후, Patrick과 Liesegagn은 친구를 통해 만났고, Industrial Rock을 녹음하기 시작했다. 클리브랜드 교외의 한 작은 집에서 녹음한 그들의 데뷔 앨범 Short Bus는 1995년 Reprise에서 발매 됐다. Short Bus는 놀라운 히트를 기록했고, MTV에서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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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angles(뱅글스)

    80년대 혜성같이 등장하여 여성 록밴드의 가능성을 보여준 뱅글즈(Bangles)는 인기 있는 여성 밴드 치고 직접 연주를 하며 라이브 무대에 설 실력이 없다는 일반적인 성차별주의자들의 논리를 여지없이 무너뜨렸다. 멤버 전원이 노래와 연주를 하는 실력 있는 하드 록 그룹 뱅글즈는 1981년 결성 당시 자매인 데비 피터슨(Debbi Peterson, 드럼), 비키 피터슨(Vicki Peterson, 베이스)과 수잔나 홉스(Susanna Hoffs, 기타·보컬), 안네트 질린스카스(Annette Zilinskas, 베이스)의 4인조 밴드였다. 이들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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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Harry Nilsson(해리 닐슨)

    해리 닐슨(Harry Nilsson)은 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에 'Everybody's Talking', 'Without You' 등을 발표함으로써 스타로서의 자리를 굳혀나갔다. 그는 많은 앨범을 발표하기보다는 오히려 프리 록 스타일의 공연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였기에 때로는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해리는 60년대 중반에 몇 곡을 Modern Folk Quartet과 함께 작업하기도 하고 그 스스로 작업한 곡들을 발표하기도 하였으나, [Pademonium Shadow Show]가 발표되기까지 자신의 직업이었던 은행원을 그만두지 않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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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66

    '테크노 댄스 붐'을 일으킨 그룹 666이 한국에도 상륙했다. 최근의 댄스 클럽에서 대 유행하고 있는 일명 '도리도리 춤'의 배경음악이 이들의 '아목'. 앨범 제목과 같은 '파라독스'와 '디아블로'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666은 스스로 일컫는 '테크노 퍼포밍 그룹'. 기존의 테크노 그룹들과는 달리 대중 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는 느낌을 주는 이름이다. 테크노 음악은 21세기 대중음악의 주류로 꼽혀왔지만 실제로 그 주인공인 테크노 뮤지션들은 라이브 공연때도 그저 묵묵히 키보드를 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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