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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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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in' Spoonful(러빙 스푼풀)

    the Beau Brummels 와 the Byrds, the Lovin' Spoonful은 60년대 중반 영국을 침공한 미국밴드 1기들 중 한명이다. 65년 중반에서 1967년 말 사이에 그 그룹은 "Do You Believe in Magic?," "You Didn't Have to Be So Nice," "Daydream," "Summer in the City," "Rain on the Roof," "Nashville Cats," 그리고 "Six O'Clock." 등을 포함한 히트곡들로 크게 성공한다. 거의 대부분의 포크 락커들처럼 Lovin' Spoonful은 그들 자체의 음악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으려는 포크보다 훨씬 더 팝적이다. 리더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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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oreigner(포리너)

    Foreigner는 1976년에 Mick Jones (Spooky Tooth)와 Ian McDonald (King Crimson)에 의해 결성됐다. 그 밴드는 리드 싱어 Lou Gramm과 기타리스트 Jones의 재능이 돋보인 1977년 데뷔 앨범을 발매해 성공을 거뒀다. Jones와 Gramm은 또한 밴드의 대부분의 곡을 썼다. 그 곡들은 하드 락을 유지하면서, 강한 멜로디와 뛰어난 기타 리프를 선보였다. 밴드는 이 구조를 유지하면서, 신선하고 흥미로운 것들을 첨가했다. 예를 들어 "Urgent"에서 Junior Walker의 색소폰 연주나 Jennifer Holliday의 가스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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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ennifer Lopez(제니퍼 로페즈)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붐을 일으킨 라틴팝의 디바 제니퍼 로페즈! 영화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1970년 New York市 Bronx(브롱크스)에서 Puerto Rico(푸에르토리코) 이민 2세로 태어난 Lopez는 어려서부터 dance 교습을 받는 등 star의 꿈을 키웠다. 빼어난 미모에 걸맞게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다. 그녀는 컴퓨터기술자인 아버지와 유치원선생님인 어머니아래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연예계를 동경하여 자라났으며 뮤지컬댄서로 연예계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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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Jimmy Eat World(지미 잇 월드)

    마냥 밝은 듯하면서도 내성적이며, 명쾌하리만큼 스트레이트하면서도 가슴을 녹이는 따스함이 존재하는…. 지미 잇 월드의 사운드는 그러하다. 이들의 새 앨범 [Bleed American]은 섬 41(Sum 41), 블링크-182가 그러하듯, 쾌활한 펑크 팝을 좋아하는 이들을 아우를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가운데 곳곳에 이들만의 개성이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개성은 이모코어(Emocore)라는 말로 설명되는 독특한 영역에 기인한다. 애리조나에서 탄생된 밴드는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짐 애드킨스(Jim Adkins)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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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keeter Davis(스키터 데이비스)

    1931년 12월 미국의 켄터키에서 출생한 "스키터 데이비스" [Skeeter Davis]는 어린 시절 매우 활동적이고 쉴새 없이 재잘거리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의 할아버님이 모기와 같이 윙윙거린다는 뜻에서 [Skeeter]라는 애칭으로 그녀를 부르곤 하셨답니다. 그러나 이런 에피소드가 있는 별명은 그녀가 음악계로 진출하면서 예명이 되어버렸답니다. 본명은 [Mary Frances Penick] 라고 합니다.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 났던 그녀는 여고 시절부터 듀엣을 결성하여 음악활동을 해오던 중에 돌연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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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aliyah(알리야)

    우리나라에서건 세계에서건 이쁘고 노래 잘하는 여가수는 사실 그다지 찾아보기 힘들다. 외모가 되면 노래가 딸리고 노래가 되면 외모가 딸리는게 현실, 그러나 이 두가지를 겸비한 가수들이 있다. 브리티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크리스티나 아길레나(Christina Aguilera), 브랜디(Brandy), 모니카(Monica) 등등의 뮤지션들이 그렇다. 그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는 뮤지션을 꼽으라면 단연코 알리야이다. 10대 소녀의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로 시작하여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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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anhattans(맨하탄스)

    1962년에 결성된 맨하탄스(Manhattans)는 70년대에 인기를 구가했던 실력파 소울 재즈 그룹이다. 1962년 리드 보컬리스트인 조지 스미스(George Smith), 베이스에 윈프레드 블루 러벳(Winfred Blue Lovett), 테너 에드워드 비빈스(Edward Bivins), 테너 케니스 켈리(Kenneth Kelley), 바리톤 리차드 테일러(Richard Taylor)의 5인조 라인업으로 결성된 맨하탄스는 뉴욕의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메이저 무대에서의 화려한 데뷔를 꿈꾼다. 62년 뉴욕의 아폴로 극장에서 개최된 그룹 경영대회에서 입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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