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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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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lia Fordham(쥴리아 포드햄)

    Julia Fordham은 브리티쉬 싱어송 라이터로 1998년에 "Happy Ever After"로 탑 40에, 1989년 "Where Does the Time Go"로 탑 텐에 오르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다. 비록 진정한 성공은 유럽과 일본에서 이뤄졌지만, Fordham은 그녀의 처음 두 앨범으로 미국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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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ilson Pickett(윌슨 피켓)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 출신의 소울 싱어 윌슨 피켓은 ‘63년 데뷔작을 발표한 이후 ‘70년대 후반까지 뛰어난 음악성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수작들을 발표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거장이다. 전통적인 딥 소울의 기반위에 블루스, 가스펠, 로큰롤 등의 사운드를 조합시킨 그의 음악은 전형적인 R&B의 모범적인 형식을 들려주었다. ‘I Found A Love’, ‘Let Me Be Your Boy’, ‘Jealous Love’ 등 대표작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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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oobie Brothers(두비 브라더스)

    두비 브라더스는 70년대 캘리포니아의 팝·록 밴드들 중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던 그룹이다. 계속되는 멤버 교체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일련의 골드 및 플래티넘 앨범들을 배출해냈으며, 'Listen to the Music', 'Black Water', 'China Grove' 같은 유명한 라디오 히트곡들을 발표하였다. 두비 브라더스의 역사는 1969년 드러머인 John Hartman이 재결성된 Moby Grape에 가담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주 샌 호세로 이주해오면서부터 시작된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John Hartman에게 전 Moby Grape 멤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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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urvivor(서바이버)

    현재도 FM 라디오의 시그널이나 각종 광고 캠페인에 종종 등장하는 곡인 82년 영화 [록키III(Rocky III)]의 타이틀곡 'Eye Of The Tiger'로 너무나 유명한 서바이버(Survivor)는 섬세한 멜로디로 AOR(Adult Oriented Rock) 스타일을 구사하는 5인조 로큰롤 밴드이다. 1978년 기타리스트 짐 페트릭(Jim Peterik)과 프랭키 설리반(Frankie Sullivan)은 리쿠르트를 통해 모집한 보컬 데이브 비클러(Dave Bickler)와 그룹 서바이버를 결성하고,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첫 싱글 'Somewhere In 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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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ew Kids On The Block(뉴 키즈 온 더 블럭)

    뉴 키즈 온 더 블럭은 조던 나이트(Jordan Knight), 조이 매킨타이어(Joey Mcintyre), 대니 우드(Danny Wood), 도니 월버그(Donny Wahlberg), 조너던 나이트(Jonathan Knight)로 구성된 5인조의 라인업으로 1984년 미국 보스턴에서 결성되었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마돈나(Madonna) 등 솔로 가수들의 성공에 이은 새로운 후속타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보이그룹은 당시 미국 전역을 걸쳐 수년간 진행된 오디션의 결과물이었다. 1986년 데뷔앨범 "New Kids On The Block"을 발표한 이들은 199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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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Rolling Stones(롤링 스톤즈)

    비틀스가 천하를 호령하는 가운데 65년에는 또 하나의 영국 그룹 롤링 스톤스가 등장해 열풍을 일으킨다. 리더 믹 재거의 「섹스 어필」을 앞세운 5인조는 「나는 만족할 수 없어(i can't get no satisfaction)」로 차트 정상에 올라 비틀스를 위협했다. 이후 롤링 스톤스는 「최강 밴드」 자리를 놓고 비틀스와 한치 양보 없이 치열한 「대권경쟁」을 벌였다. 롤링 스톤스의 성공비결은 그러나 비틀스식 호감과 친화력이 아니었다. 초기에 비틀스처럼 정장을 하다 된서리를 맛보고는 와신상담, 정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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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essica Simpson(제시카 심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성을 위협할만한 실력파 여가수가 떴다. 백인이면서 흑인음악 리듬 앤드 블루스를 노래하는 금발미녀 제시카 심슨이 바로 그 주인공. 금년 20세로 스피어스보다는 두살, 아길레라보다 한살 더 많다는 게 유일한 흠이다. 아길레라와 스피어스는 어려서부터 10대 스타들의 등용문인 인기 TV프로 `미키 마우스 클럽'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심슨도 이 프로그램의 오디션에 참가해 최종 결선에 오른 경력이 있다. 심슨이 아길레라나 스피어스와 다른 점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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